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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대학교 학생군사교육단(단장 공군대령 이해원)이 국방부 '2019년 학군단 설치대학 평가'에서 최고등급 학군단에 선정됐다.

    

이 평가에서 국방부는 학군단이 설치된 전국 117개 대학을 대상으로 교육 여건 향상·제도·예산·시설 등 학군단 운영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항공대 학군단은 이번 평가에서 운영 제도와 후보생 자질, 우수학생 육성, 교육시설, 교육활동 지원 등 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항공대 학군단은 1971년 설치된 이래 2,904명의 정예 학군사관을 배출했으며, 현재 109명의 후보생이 초급장교가 되기위한 교육을 받고 있다.

 

이해원 학군단장은 "항공대 학군단은 매년 동·하계 입영훈련 및 국방부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문무겸비 호국간성을 양성하는 요람으로 인정받고 있다"면서

 "이번 성과 역시 대학본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학군단원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