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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퍼 나눔 봉사활동

2016.01.11 13:54

학군단 조회 수: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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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밥퍼 나눔 운동으로 이웃 사랑실천을

 

한국 항공대 학군단, 밥퍼 나눔 운동 참여

 

 

한국 항공대 학생군사교육단(이하 항공대 학군단)은 학군단의 교육 방침인 체를 겸비한 정예 장교 양성이라는 목적 아래, 올 해에는 대내외적인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활동 하고 있다. 후보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아래 여러 봉사활동들을 기획 및 시행에 옮겨 지난 헌혈 활동과 연탄 배달 봉사활동에 이어 이번에는 사랑의 밥퍼 나눔 운동으로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항공대 학군단이 지난 6일 사랑의 밥퍼 나눔 운동에 참여해 무료 급식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밥퍼 나눔 운동의 시초인 다일공동체 운동본부를 통해 이루어졌다. 이번 봉사는 교육관계관 3명과 후보생 30, 33명이 청량리 쌍굴다리 옆에 세워진 밥퍼 나눔 운동 본부에서 독거노인, 무의탁 노인, 노숙자들을 위해 따뜻한 점심 식사를 준비하고 배식, 뒷정리까지 하는 활동이다. 오전 9,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하루의 일정, 역할, 주의사항을 전달 받고 각자 부여받은 역할들을 시행했다. 재료를 손질하고 조리하며 배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어색했지만 후보생들 사이에는 언제나 웃음이 가득했다. 재료를 손질하던 홍은아 후보생은 양파를 까고 칼질 하는 것이 처음이다라며 눈이 매워 힘들지만 맛있게 음식을 드실 분들을 생각하며 열심히 준비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조리를 하는 동안 다른 후보생들은 배식 테이블을 준비 및 세팅하며 배식을 할 준비를 마쳤다. 실제로 이 날 기온은 영하를 밑돌며 종일 강추위가 이어졌으나 밥퍼 나눔 운동이 있던 운동 본부에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모든 활동이 잘 이루어 졌고 약 500분이 무료급식을 했다.

 

마지막까지 남아 뒷정리를 도운 홍현기 후보생은 날씨가 추운데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다매번 어르신들께서 감사합니다.’, ‘수고가 많습니다.’ 라고 말씀해 주심에 이 밥 한끼가 그 분들에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알게 되었고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봉사에 참여해주셔서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길 진심으로 바란다.” 고 소감을 전했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한 모든 후보생 및 교육관계관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에 마음이 훈훈해지는 밥퍼 나눔 운동 현장이었다.